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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의 1위 ‘새우깡’ 이긴 ‘가성비 팝콘’…PB상품에 힘쏟는 편의점

작성일 : 2021.10.18  Ι  작성자 : 관리자  Ι  조회수 : 891

국민과자 ‘새우깡’이 ‘편의점 팝콘’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편의점 자체브랜드(PB) 상품이 기존 제조사 브랜드(NB) 상품을 제치고 편의점 스낵시장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PB상품은 대체로 기존에 판매량이 높았던 브랜드 상품간의 콜라보를 통해 탄생한 것이다.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이색 조합과 색다른 맛을 내며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해 높은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세븐일레븐 스낵
매출 상위 5개 중 2개가 PB상품

29일 세븐일레븐은 PB상품인 ‘세븐셀렉트 바프허니버터팝콘’이 9월 스낵 판매순위에서 부동의 1위 새우깡을 제치고 1위로 올랐다고 밝혔다. 바프허니버터팝콘은 세븐일레븐이 지난 8월 견과류 전문업체 길림양행의 인기 상품 중 하나인 ‘허니버터 아몬드’의 시즈닝을 활용해 만든 팝콘이다. 이는 지난 6월 세븐일레븐이 길림양행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두 회사가 상품개발 기술 공유를 통해 출시한 첫 번째 콜라보 상품이기도 하다.   

 

 

 

 

출처 : https://economist.co.kr/2021/09/29/industry/distribution/202109291805095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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